|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후 10시 09분 46초 제 목(Title): 오래간만에... 집에 일찍 들어 왔어도 집에서 할 일이라는게 통신망을 헤메고 다니는 것 뿐이라니 썩 좋은 기분은 아니다. 요즘은 불쑥불쑥 눈물이 자꾸 나려고 하는 것이 정서적인 문제가 삼각한거 같다. 주변에서 자꾸 힘들어 하는 사람만 눈에 띄고... 동시에 다들 너무나 이기적이고.. 나도 별 다르지 않고... 현기증나는 이 세상을 숨쉬고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게 느껴지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