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25일 월요일 오전 01시 58분 02초 제 목(Title): 고비 넘기기. 왜 이렇게 저기압일까. 나의 기분을 스스로 분석해본다. 이런저런 기분나쁜 일들이 계속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시콜콜한 일들이 근본적인 원인은 아닐 것만 같다. 하나의 고비를 넘기고 풀어지는 긴장감...스스로에 대한 회의....의구심... 내가 감당해 낼수 있을만큼의 갈등은 어느 정도일지.. 어쩌면 이 전과는 조금 달라진 나에게 내가 스스로 적응 못해하는지도 모르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