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25일 월요일 오전 01시 48분 43초 제 목(Title): 스트레스 받기. 이런저런 일로 하루 종일 열 받고 풀어지고.. 열 받고 플어지고... 계속 반복이다. 열받으면 괜히 허기지는 느낌이 들면서 무지하게 먹어댄다. 오늘도 마찬가지... 낮에 먹은 탕수육이 아직도 배속에서 꿈틀거리는거 같은 느낌이다. 같이 먹은 케키가루도 소용돌이 치는거 같고.. 커피분말은 머리속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느낌이다. 진짜 기분나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