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은빛연어 ( love)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1시 16분 44초 제 목(Title): Re: 흐.. 저런.. 술을 며칠동안 계속 드시다니.. 흠흠. 몸상하시겠다. 전 술 안먹어요.끊어버렸지요. 언젠가 한번 취해서 선배들한테 막..너 후배 아니냐.. 이런식으로 술주정을 부렸다나..(전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서 그말 듣고... 술마신 후에 제가 싫어서 이젠 술 끊었죠.' 사람들은 저버고 담배도 안 피우고 화투도칠 줄 모르고 당구도 못치고 뭐하고 노냐고 그러지만.. 전 저나름대로 뭐 놀지요. 히히~~~~~ 에궁.. 말이 다른데로 새었다. 어쨋든 몸 조심 하셔야죠...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