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46분 55초 제 목(Title): 흐.. 술을 며칠 연달아 마셨다. 입술이 텄다. 오리주둥아리도 아니고 보기가 안 좋다. 어째 더 폐인이 되가는 것 같다. 이제 정신차리고 서울에 가야하는 데 이기 귀찮아 지긴 한다. 그래도 가야지. 빵구보드 모임이 있는데. 그나저나 누구누구 오는거져? 내 생각엔 수언니만 잠깐 오지 않을까? 아무튼 저한테 연락주시어요~!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