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9년 1월 3일 일요일 오후 09시 20분 30초 제 목(Title): Re: 새해.. > 일산적이고 상투적인 인사를 한다는건 역시 어딘가 간질간질하는 느낌이 드네요...^^ 학교에 넷웍이 이상한건지...한동안 키즈엘 들어올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렵사리...다른데 다른데 거쳐서...이렇게 키즈에 들어오니~ 새해가 되어 있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여러분....늦었지만~~ *_~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