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9년 1월 3일 일요일 오후 09시 17분 49초 제 목(Title): Re: ... > 난 그랬었다. >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하고 싶은말 제데로 하지 못하고... > 그 누군가 날 무척 서운하게 해도 그냥 꾹꾹 참을 뿐 이었다. > 그러면서 마음속으로는 무지무지 서운해 했다... *전 지금도 그럽니다...흐흐-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