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02시 36분 30초 제 목(Title): Re: 남의 눈에서 눈물 나면 > 내눈에서 눈물나도 다른사람 눈에 피눈물 안나던데요... 늘- 카라님은 제가 하고픈 말을 대신하시는거 같아요...*^^* *좋은 하루~~~~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