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11시 34분 07초 제 목(Title): Re: 남의 눈에서 눈물 나면 내눈에서 눈물나도 다른사람 눈에 피눈물 안나던데요... 너무 서럽고 화가 나서 그렇게 되기를 바란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누구 하나라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면 좋겟다는 몹시 범생적이고 착한아이 틱한 생각이 드는군요.. 이 것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일까..? 어렸을 때는 작은일에도 화나고 용서할 수 없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뭐든지 이해 할수 있을 거 같으니...^^ 아.. 정말 노인네 같다....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