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02시 00분 07초 제 목(Title): 남의 눈에서 눈물 나면 내 눈에선 피눈물 날꺼라고 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남의 눈에서 눈물 나게 하긴 엄청 어려운데... 내 눈에서 피눈물 나기란 무지하게 쉽군......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