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12시 31분 33초 제 목(Title): . 뱃 속이 허~ 하면, 음식으로 채워야 한다는 걸 어렸을 때 알게되었고- 맘 속이 허~ 하면, 술로 채울 수 있다는 걸 스물 세살 때 알게되었다- 그런데- 머릿 속이 허~ 하면, 무언가로 채워야 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