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22일 화요일 오전 01시 45분 41초 제 목(Title): .... 최근에 알게된 한 친구는 딸하나 아들하나의 엄마... 남편하고 있을때의 약간 어리광 스런 모습도... 윗 사람들과 있을 때의 정돈되고 차분한 모습도... 나하고 이야기 할때의 스스럼 없이 웃어주는 모습도 참 마음에 든다. 참 바르게 자란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그 친구를 보며 첫인상이란 만들어가는 것 일까.. 아니면 타고난 것 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다. 실제로 그 친구는 생김이 아주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이야기 해 보면 전혀 그 반대이고 웃을때는 참 사랑스럽게 보인다. 여자인 내가 봐도 그런데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