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22일 화요일 오전 01시 39분 55초 제 목(Title): Re: to ider님 저도 어제 압구정엘 갔습니다만... 너무 늦었는지 장소는 썰렁 하더군요... 다음 기회에... 히히... 그러고 나서 포마지오가서 스파게티 먹었는데 너무 짜더군요... 다른 사람들 입맛엔 어떨지 모르지만... 암튼 짜지만 않으면 맛있을 뻔 했어요. 그리고나서 갤러리아 2층에있는 하루에라는 찻집에서 뉴욕치즈케킨가 하는걸 먹었는데... 무쟈게 맛있었어요... 요즘은 오직 먹는게 인생의 낙 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