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수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1시 32분 29초 제 목(Title): 아고...월요일 저번주부터 집에서 제대로 쉬지 못해서인지 내 모습이 말이 아니다. 눈은 며칠째 퉁퉁부어서 가라앉질 않는다. 완전히 피곤함이 가득한 얼굴이다. 음....날 잡아서 한 24시간 내내 잤으면 하는 것이 나의 요즘 소원이다. 넘 소박한가? 넘 이룰 수 없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