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hjoo ( 수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1시 29분 41초 제 목(Title): 카케무샤 어제 봤는데... 사실 난 별 기대도 없이 봤고..단지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가 있는 기회이길래 기냥 봤다. 하지만....나의 친구들은 이런 나를 용납하지 못했다. 흠...걔네들은 기대를 넘해서 그런가? 음....하나비를 볼것을 그랬나? 얼마전에 '아름다운 시절'을 봤는데...정말 넘 괜찮았다. 누구의 표현을 빌자면 눈물날 정도로 아름다운 배경으로 슬픈 내용만이 가득한 영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