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3시 31분 35초
제 목(Title): 내가 좋아하는것,.



개. 강아지.

만화. 보는 것 보다는 멋진 장면을 배끼는것.

여자. 엉덩이가 예쁜여자. 

맞있는것. 맞있으면 가리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 만화가 였는데 깨졌다고 생각하고 난 이후 인생따위는 생각하지 않음.

스스로에 대해서. 만족스럽지 않으나 다른 모습이고 싶지는 않다. 존심이 있다.

감기? 이제는 걸려도 부담스럽지 않다. 약먹고 돌면 오히려 좋으니까.

밤셈. 좋아하지만 바람직하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콜라, 박카스, 데자와. 세상의 액체가 다 이거였으면...

누나....누나가 좋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