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02시 45분 42초 제 목(Title): 규칙적인 생활.. 언제부터 인가 규칙적인 생활 이라는게 깨어 졌다. 내가 규칙적으로 생활하는건 9시부터 5시까지의 교육 받는거 밖에는 없다. 나머지는 완전 지 맘데루다. 교육받는 것이 내인생의 중심이 되지 않아서 그런가..? 기상시간도 4시부터 8시까지 다양화 되었고.. 취침시간도 7시부터 밤세우기까지 다양화 되었다. 결국 하는 일은 별로 없으면서... 맘고생만 장난이 아니다. 잘 돼야 할텐데...라고 하루에도 수없이 되뇌이고.. 챙겨야 할 사람도 한둘이 아니고... 간섭해야 할 일들... 생각하고 행동하고 검토하고.... 살아가는게 참 전쟁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