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5일 화요일 오후 10시 05분 46초 제 목(Title): ........................ 나는 다리가 가늘고 헐렁하고 추리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건빵주머니가 달린 카키색 통큰 바지를 좋아한다. 그걸 산지가 1년이다. 20000원 주고 사서 봉을 뽑도록 입고 또 입는다. 그리고 오늘로 이 바지를 벗지 않는 지가 1주일이 된다. 샤워할때 빼고는 벗지 않는다. 샤워실에서 나올때도 입고 나온다. 지금의 내 모습은....좀비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