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2월 8일 화요일 오전 02시 24분 56초 제 목(Title): Re: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저녁 추천만화. Naoki Urasawa 작품. "HAPPY" -- 오빠의 빚을 갚기 위해 테니스를 한다.(깜찍한 미유키의 모습이 나의 이상형) "장군의 딸" -- 유도를 하는 내용. "Monster" -- 이란성 쌍둥이의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에 연루된 의사이야기 "Master Keaton" -- 고고학자의 모험담 "PineApple" -- 용병의 무용담 가장 추천하고 싶은것은 해피. 제일 웃기다. 특히 미유키동생들의 표정이 압권! 몬스터는 구성이 알차고 마스터키큰과 파인애플은 옴니버스식. (참고로 난 옴니버스식은 별로)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추천받은것은 OZ 내용은 하나도 모름. 그리고 감동적인 만화는 "아기와 나" -- 마지막권에서는 눈물이 글썽이게 된다. 그리고 남벌. 음..그리고 또....기억이 안남. 생각이 나면 다시 또 올리죠.! @ 혹시 위 만화의 작가 작품이 더 있으면 알려주세요!!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