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8일 화요일 오전 01시 53분 56초 제 목(Title): Re: 오랜만에 톡~ 오랜만에 톡~이 하고파서... 페이저를 열어 놨는데두- 톡이 안드러온다...흙흙흙~ *이러다 제풀에 지치면...다시 페이절 오프시킬게다...캬캬~~~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