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08시 08분 49초 제 목(Title): Re: 나의 논문 방향 저야 머.. 논문이라는걸 안써 봐서요.... 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해 보여요... 잘 되시기 바랍니다... 친구들 보니 이러니저러니 별별 엄살인지 비명인지 알수 없을 짜증을 입에 가득 담고 다녀도 결국 결과를 보더군요. 잘들하시기 바랍니다. 제롬님은 서울 오시면 술 사신다고 예전에 그러셨는데.. 꼭 사시길...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