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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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04시 54분 11초
제 목(Title): 근데..



참 신기한게 있다.

우연히 키즈 혹은 다른 비비에서
나와 톡을 한 사람들은 대부분 비비를 무지 오랫동안 한다.
지금까지는 그렇다.

신기하다. 정말로...
아니면 원래 죽치는 사람끼리 톡해서 그런건가? 훗


-- 김광석 "사랑했지만" --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앉은 먼지 사이로 (벌써 5시네)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 김광석이 사랑때문에 자살한거 맞나요?
  부인 냅두고 다른 여잘 사랑하게 돼서..
  김광석 노래 대부분이 김광석 자신이 만든 곡이라면
  이 사람은 진짜로 사랑을 아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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