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08시 54분 07초 제 목(Title): 오늘의 고사성어를 쓴 이유... 어제 회사동기가 퇴근하는 길에 우리 방에 들렀다. 쓸데없는 잡담(?)을 하다가 각주구검에 관한 내용이 머리에 떠올랐다. 내용은 생각이 나는데 한자로 뭔지 기억이 안나는거다. 내 동기 역시 마찬가지 였다. '각주'는 생각이 나는데 뭘 물에 빠뜨렸는지가 생각이 안났다. 보물이나 돈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설마 칼이라고는... 물에 빠뜨린 칼이 엄청 귀한 칼이었나? 아무튼 주변에 있는 몇몇 사람들에 물어봤으나 답을 얻지 못하였다. 란마 역시 답을 못하더군...문과면서...(나랑 그 동기는 이과...) 결국 앞에서 함께 일하는 여직원이 가르쳐 줬다. 그래서...란마한테 가르쳐 줄 겸...다시는 잊어먹지 않기 위해서... 한번 써 봤다. <!> 요즘 기억력이 전 같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