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02시 45분 36초 제 목(Title): Re: 한잔~! 니메로님 너무 귀엽다.. 캬캬.. 저도 어제 한잔 했지여.. 세잔 했구나... 돈꿔간 친구가 와서 탕수육에 빼갈 한병 놓구 마셨답니다. 내지갑에서 돈 안나가구 마시니까 넘 좋드라.. 호호.... 요즘은 중국술을 섭렵해 보는중임. 분주랑 죽엽청주랑 빼갈이랑 공자술을 먹어 봤는데... 분주가 그중에 제일이더군요. 죽엽청주는 이름이 이뻐서 기대 했는데 박카스 맛이구.. 공자술은 인간이 먹을 술이 못되는듯... 아.. 이렇게 써 놓구 나니 마치 내가 주당이 된거 같다..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