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02시 41분 32초 제 목(Title): .. 동생 시집 보내면 잠잠해 질줄 알았던 울 엄마의 결혼 성화가 다시 시작 됐다. 결혼은 혼자 하나유~~ 했다가 짐을 하나 얻었다. 괴로워 죽을지경이다. 나처럼 혼자사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드문데 엄만 딸을 너무 모르는 경향이 있다. 나는 사람들과 함께 섞어 놓으면 나 혼자만 분리되는 사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