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니메로**)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02시 49분 40초 제 목(Title): 한잔~! 아.. 난 너무 싸게 간다.. 미친 짓이다. 혼자서 카쓰 한캔을 다 마셨다. 세상에나.. 난 한캔 원래 다 못한다. 그리고 한캔이면 간다..알딸딸하다.. 얼굴도 빨갛다. 언능 엎어져 자야지.. 울엄마가 알믄 미친년이라 할거다.. 엄마 담부턴 안그러꼐요.. 저 그럼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