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니메로**)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01시 36분 44초 제 목(Title): 아무도 안비나...쩌비.. *두리번두리번* 엄네에... 비됴방 아저씨한테 찍혔다. 불량고객 리스트에 올랐다~! 바루 집앞인데두 반납하는게 디게 구찬다.. 그래두 하나 더 빌려와따. 아저씨의 강력 추전~! "애들이 똑같아요" 이던가.. 유치뽀롱하게 보였는데.. 아저씨가 그냥 막 밀어붙이는거다.."너무 재밌어요 꼭 봐야해요 어서 가져가요~!!!!" "나두 영화관에서 봤어요~! 낼 가져와야해요. 긴급회수용잉거든요..내일임다!" 난 말 할사이도 없었다. 정말이지 거절을 할 수가 없었다~! 예상대로 유치하다. 뻔하다. 나오는 애도 장난아니게 밉살스럽다. 외국아이가 그렇게 밉살스러운 적은 첨이다..연기두 드릅게 몬한다~! 영어지만 .. 울 나라말이 아니면 몬하는지 잘하는지 잘 모리지만 이건 알 수 있다. 그정도다~! 순풍산부인과에 나오는 '미달이' 같다~! 2000원 돌리도오~~~ @너무 글 몬써따~! 것두 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