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 27분 03초 제 목(Title): 야한 글 6살짜리 딸을 키우는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마누라가 남편한테 딸 목욕 좀 시키라고 했다. 딸은 미리 목욕탕에 들어가서 놀고 있었다. 남편은 옷을 다 벗고 욕실에 들어갔다. 딸이 갑자기 들어온 아빠의 나체를 보더니 눈이 가랑이 사이에서 멎었다. 딸은 별안간 기겁을 하고 욕실 밖으로 뛰쳐나갔다. '훗... 저녀석이 벌써 남자에 대해서 아는군....' 아빠는 피식 웃었다. 욕실 밖에서 딸이 제 엄마한테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 아빠 똥 나와쪄!!!!! "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