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user107.s138.sa> 날 짜 (Date): 1998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06시 05분 29초 제 목(Title): 결혼이라는 것... 아는 직장 동료가 결혼을 한다... 글쎄...뭐랄까...그 사람을 보면서 과연 결혼이란? 이런 의문이 떠 오른다. 전에 많은(?) 사람들을 사귀고 그랬었다.....오랜 사귄 사람도 있고.. 그런데...만난지 고작 3개월만에 결혼한다고 약혼을 했다..두달 뒤에 결혼식 올린다고...... 보아하니 꽤 예쁘게 생기고 이 사람과 달리 순진(아직 세상을 모르는)한 것 같았다. 다른 조건들도 만족스러운 모양..... 후...그렇다고.....그렇게 빨리 ㄱ결론을 내리나? 결혼이란게 그런건가? 물론, 이 사람이 상대방을 정말로 사랑할 수도 있다..내가 몰라서 그런지도 모르지. 3개월이라는것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