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57분 29초 제 목(Title): 카페. 예전에 사촌오빠집에 갔을때 근처에 아주 멋진 콘도식으로된 음식점엘 갔었다. 음식도 맛있고 좋았구.. 다 먹구 나서 분위기 좋은 카페나 갈까..? 라고 했는데.. 오빠나 언니나 고개를 가로 젖는거.. 결혼하고나니 카페는 이상하게 안가게 되더란다. 맛있는거 먹으러 음식점은 잘 찾아 다니는데 카페는 돈아깝다고 난리다. 오늘은 참 오랜만에 카페를 갔다. 정말 생각해보니 요즘엔 음식점만 찾아다녔지 카페는 괜히 돈 아깝다는 생각에.. 카페 갈일있으면 고수부지 가구 아니면 잠시 차 세워놓구 이야기하구 그랬던거 같다. 나는 결혼도 하기전에 아줌마화 되어가나부다.. 슬프군..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