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49분 31초
제 목(Title): 하고 싶은 것.


친구 집 지하가 비어서 그곳에 집에 있던 일부 그림들을 옮겨야 겟다고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거길 암실로 꾸며서 사진이나 찍었으면 좋겟다고 하니까 벙찐 얼굴로 
쳐다보네..
왠 또 사진 이냐구....
그래서 내가 말을 않해서 그렇지 사진공부 하길 얼마나 바랬는데.. 하구 찡찡 
댔드니..

넌 참 하고 싶은 일도 배우고 싶은거도 많다..재주가 많으면 성공못해..!!
라고 아주 악담을 하고야 만다.

수긍은 가지만...그래도 하고싶은 데로 하고 살고 싶다.
지금부터는 돈벌 궁리나 해 봐야 겟다.
돈을 벌어야 하고싶은거 맘데로 하지..
끙..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