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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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01시 45분 06초
제 목(Title): .....


친구가 뜬금없이 메일을 보내와서 안부전화를 했다.
시시콜콜한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각종 남자애들이 도마위에 올라왔다.
얘는 어떻고 쟤는 어떻고.....
 
드디어 그애의 차례 였다.
그 친구는 내가 그앨 사겼는지 모른다.
 
그 친구 왈...
그애는 바람을 피워도 용서가 된단다.
글쎄...
라는 말로 말꼬리를 흐렸지만 뭐라 말하기 힘든 복잡 미묘한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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