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ePunk)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43분 57초 제 목(Title): 오늘은 음력 8월 11일... 음력 7월 중순부터 9월 초에 우리 식구 생일이 집중되어있다. (우리집에서는 음력으로 생일을 지냄. 다른 사람들이랑은 양력으로 하지만...) 그래서 이때가 되면 꼭 음력 날짜를 살펴보게된다. 음..그런데 오늘이 음력 8월 11일이다. 내가 가장 최근에 사귀었던 애 생일이다. 잘 사는지 모르겠다. 안만난지도 만 2년이 다 되어오는데... 참 이상한게... 그렇게 많이 눌렀던 걔 삐삐번호랑 집전화번호는 생각이 안나는데...생일은 기억이 나는거다. 삐삐번호와 집전화번호보다는 생일이 더 중요한 거라는 것을 내 무의식(?)은 아나보다. 향수를 좋아했던 앤데... 오늘은 누군가가 꽃다발이랑 향수를 선물해 주겠지? <!> 하늘이 매우 푸르다. 코발트 색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