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9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02분 46초 제 목(Title): 사후 자살관광버스나 4월이야기를 못보게된 나로서는 그 다음으로.. 영화들중 가장 기대 했던 영화 인데... 기대한 것에 대해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애가본 일본영화는 이 영화와 그 이전에 본 러브레터가 고작인데... 두 영화가주는 공통적인 느낌 이라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격자창과 어울리는 상당히 서정적인 느낌...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 영화에서 느껴지는 그 일본적인 분위기들... 일본느낌이 너무나 물씬 풍겨나오는 그 영화를 보면서 막 화가 나기까지 했다. 이렇게 독특하고 서정적이면서 예쁜 영화를 왜 누리는 못만드나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