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27초 제 목(Title): 정사 영화의 모티브를 수족관으로 잡은 것은 특이한 발상인 것 같다. 화면의 구성이나 흐름은 참 예쁘고 잘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각본이 그것을 못따라 간다. 그 스토리에 너무 과분한 화면구성 인지도 모르겟고... 솔직히 이정재 폼잡는 것두 너무 밥맛이구(얘는 푼수 역할이 더 어울리는듯..) 이미숙의 무표정한 연기도 참 건조해 보인다. 머리카락에서 쥐나는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