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cyberpunk)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 34초 제 목(Title): Re: 연체료. 작년까지만 해도 주말엔 꼭 비디오 두어편 빌려다가 보는게 나의 작은 즐거움이였다. 신프로는 2,000씩이나 하는 걸 빌려서 보곤 했다. 그런데...요즘은 비디오 보다는 tv를 더 많이 본다. 그래서 비디오 볼 시간이 없다. 마땅이 보고 싶은 것도 없고... 음...몇 개 있긴 한데...꼭 봐야 되겠다는 생각은 없고... 혹시 기회가 되면 봐야지 하는 생각에... 일단은 주중에 못 봤지만 녹화해 두었던 걸 주로 본다. 그리고...몇몇 재미있는 거... 음..토요일에 kbs2에서하는 무슨 폭소 비디온가 하는건데.. 시청자들이 찍은 비디오 틀어주는거... 그거랑 장수퀴즈...서세원이랑 신은경이 진행하는거 sbs에서... 황당 그 자체.... 일요일엔 호기심천국이랑...그것이 알고 싶다... 출발비디오 여행...그리고 재미없는거 할 때...녹화해 둔거... 이렇게 보면 주말이 다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