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 16분 29초 제 목(Title): 비오는 날 아침 상쾌하다...기분까지... 그리고... 누군가가...(실은 누군지도 잘 모르면서~) 막연히 그리워 지는 날이다... 괜스리 아픈 기억 떠올리며... 쓴 커피를 마셔도 보고시픈...그런 날이다...비오는 아침은... *아~~ 일해야 하는데..쩝!~ 아직 아무도 안왔다...나뿐 수강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