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2002년 2월 23일 토요일 오전 06시 07분 21초 제 목(Title): Re: 내가 만들어 본 안동 찜닭 요즘 안동에서 찜닭집 배달하던 사람들도 죄다 서울 올라와서 찜닭집 차리느라 안동에 일할 사람이 없다는 우스개가 있던데... 그나저나 멀여사... 갈수록 주부로서의 면모를 갖춰가는군... :) 짜롱은 조케땅...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