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2년 2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04분 45초 제 목(Title): Re: 내가 만들어 본 안동 찜닭 앗 그래요? 물이 좀 많았나요? 그거 신문에 봉추찜닭집 주인이 알려준 레시피였거든요.. ^^ 저는 1리터에 닭 반마리 넣어서 하고 좀 많이 졸였거든요.. 그리고 혹시 넘 오래 졸여서 감자/당근이 부스러졌다면 물이 대충 쫄은 다음 좀 나중에 감자/당근 같은것들을 넣는 방법도 있어여. 그러면 닭에는 국물맛이 잘 배일거 같고 감자도 별로 안 부서질거 같아여. 그리고. 마지막에 당면을 넣어서 살짝 익히면 당면이 국물을 흡수해서 물의 양이 좀 줄어들더라구여... ^^ * * * * * * 저는 찜닭집을 안 가봐서 실제가 어떤 모양인질 잘 몰라서요.. 하하핫. ^^ 그래도. 친구들이랑 맛있게(앗. 맛있게란 말이 있었던가요?) 해드셨다니 즐거우셨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