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Iles (핑크샤를르) 날 짜 (Date): 2002년 1월 16일 수요일 오후 04시 48분 29초 제 목(Title): 밥고로케... 뤼만달다가 하나 써봅니다. 이 래서피는 인터넷에 한번 올렸다가 뽑혀서 선물도 받은거랍니다. 시금치와 같은 채소류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좋습니다. 안으로 재료들이 다 숨어서 골라먹을수가 없거든요. (1) 갈은 쇠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간하여 볶는다. (나중에 한꺼번에 또 간을 하니까 너무 많이 넣지말고 밑간만합니다.) (2) 시금치는 깨끗히 다듬어 끓는물에 살작데친 후 (저는 영양소가 파괴될까바 소금을 넣지않고 데칩니다. 맞는법인지는 모르겠네요.) 1센티크기로 썰어서 소금간하며 기름에 볶는다. (3) 양파는 2ml*2ml정도로 작게 썰어서 기름에 소금간하여 볶는다. (4) 당근도 양파와 똑같이 준비한다. (5) 밥을 물을 평소보다 조금 적게 넣고 고슬고슬하게 밥한다. (6) 1~4의 재료를 밥에 잘 섞고 참기름과 깨소금 소금으로 간을한다.(후추는 식성에 따라서 하지만 별로 몸에는 안좋다고합니다.) (7) 동그랗게 손으로 고로케모양을 만든후 밀가루와 계란물 그리고 빵가루를 입혀서 튀긴다. * 6의 재료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재료들이 다 익었으니 그냥먹어도 되지만 7번처럼 살짝 튀겨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좋은하루~~~ Car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