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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12월  5일 수요일 오후 06시 04분 39초
제 목(Title): 마늘빵 & 소세쥐 술상


   소세지에 칼집을 내어 프라이팬에 (가운데가 약간 오목하면 좋음)
 
익히면서 가장자리에 마늘빵을 굽는 것도 괜찮습니다. 마늘빵은 위에 쓰신 

대로...
 
   둘 다 거의 구워지면 팬 가운데에 물을 조금 (빵에는 젖지 않게) 넣고
 
뚜껑을 잠깐 씌웁니다. 소세쥐는 오동통(?)해지고 빵은 구워졌으나 애인 

입술처럼 촉촉하게 먹기좋은(??) 상태로 되더군요. 소세지와 먹을 노란겨자

(머스터드)와 와인을 함께 내면 간단하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식사 내지는 

술상이 됩니다~.
 
   '상도'같은 드라마 보면서 먹기엔 더없이 좋습니다. ^^;


"I don't have any training, and I don't believe
 in training. Of course, people who don't have            푸르니   
 any training always say that." 
                                -Christina Ri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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