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vian) <211.209.172.225> 날 짜 (Date): 2001년 11월 30일 금요일 오후 09시 17분 52초 제 목(Title): 라자냐 제가 언젠가도 올린적 있는데 느끼한 음식을 좀 즐깁니다. 그런데...그놈의 라자냐는 왜이리 먹을때마다 맛이없는건지 오늘은 게다가 교수님이랑 같이 식사를 하는 바람에 배탈이 나서 엄청 고생했습니다.-_-;; 맛이 없는데 왜 시키냐구요? 갈때마다 다른집을 가므로 "설마 여기는..혹시 여기는.."하며 시키는데 매번 배탈인것이.. 오늘은 광화문 교보빌딩 1층에 있는 비지니스 홀이라는 곳이 괜찮다고해서 교수님이 데리고 가 주셨는데 여기도 역시나였습니다. 제가 맛이 없는데를 가서 그런가요? 아님 라자냐가 원래 이렇게 부담스런 음식인지.. 라자냐도 크림소스로 된것이 있나요? 키즈분들은 어떠세요? 근데..이거 goodplaces에 올려야 하는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