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hsyoon (놀레기) 날 짜 (Date): 2001년 9월 18일 화요일 오전 08시 45분 08초 제 목(Title): 청국장 찌개 오늘 엄마가 띄어준 청국장으로 찌개를 끓여먹고 왔다. 열무 삶은 것 3Cm 정도로 썰어 넣고 파좀 나우 넣고 빠질 수 없는 두부를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넣고 부르르 끓여 맛을 보니 약간 맹맹해서 김치를 약간 넣었더니 거의 환상적인 맛. 발효 식품의 묘미... 아 참 물은 멸치 국물로 하니 더 맛있네요. 한번 끓여 먹어보세요. 파는 청국장도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겠어요. 저녁에도 또 먹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