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BONG ( 봉) 날 짜 (Date): 2000년 9월 19일 화요일 오전 08시 41분 55초 제 목(Title): 새우햄볶음밥 한국에 있을 때도 어머니 안 계실 때 종종 해먹던 건데, 글쎄 이번에 한 건 별루 성공작이라구 말하고 싶지가 않다. 감자랑 양파랑 잘게 썰어서 올리브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달달 볶다가 준비해 놓은 새우를 넣고 조금 더 볶구, 그 담에 햄, 마지막으루 밥을 넣었다. 새우는 냉동 새우를 마이크로웨이브에서 해동했는데, 비린내가 심하게 나길래 와인에 조금 담구어 놨었다. 아뭏든 그렇게 넣고 볶는데, 새우 비린내가 계속 나느 거다. 결국 다 해놓구 먹는데두 냄새 나고... 도대체 새우에서 왜 비린내가 나는 거란 말이야. 이거 어케 없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