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 날 짜 (Date): 2000년 4월 30일 일요일 오후 02시 31분 56초 제 목(Title): Re: 김치 부침개 하니.... 그리고 반죽에 넣는 건더기(김치라던가.. 건더기라고 하니 어감이 좀 이상하네)가 너무 많아도 뒤집을때 잘 안뒤집어지고 찢어지기도 하죠. 전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김치를 너무 넣었더니 뒤집다가 너무 무거워서 찢어지길래 그걸 그냥 볶다가 먹은 기억도..호호. 근데 보통 김치 부침개라고 하나 보네요. 우리 집에선 그런걸 '김치 밀전병'.. 부추 넣은건 '부추 밀전병' 그렇게부르거든요. 김치 부침개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르고 있다는걸 2년전 쯤에야 처음 알았습니다.. 김치 밀전병은 어디쪽 말일깡? ============================================================================ "I am only one, but still I am one. I cannot do everything, # | __ | but I can do something; And because I cannot do everything I # /\ |- __| | I will not refuse to do the something that I can do." -E.Hale#/ \ |- |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