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봄이좋아*) 날 짜 (Date): 2000년 3월 1일 수요일 오전 05시 06분 11초 제 목(Title): 봄을 느껴봅시당~!~! [봄나물] 안녕하세요~ 이햐아아.. 이제 3월이네요.. 보미가 넘넘넘 좋아하는 봄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온듯.. *신나신나* 상큼한 봄나물을 해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옹~~~ ^^ 이건 움.. 제가 가지고있는 요리책에 기본을 두고서 제가 해먹보고서.. 뽀수팅을 하는건뎅.. 히히.. 다들 저보다 더 맛나게 만들어 드시길~!~! 1. 봄동달래 겉절이 주재료 - 봄동, 달래, 빨강이랑 파랑고추, 실파 양 념 - 고춧가루, 다진마늘, 식초, 통깨, 물엿, 참기름, 다진생강 쬐끔, 조선간장 쬐끔(깔끔한 맛 좋아하시면 소금쬐끔), (액젓있으면 액젓도 아주 쬐끔.. 비린거 안좋아하시면 안넣어두됨) ① 봄동 다듬기 - 뿌리는 싹뚝!, 겉의 찢어지거나 질기고 누런 줄기는 버리고.. 잎을 하나씩 똑똑~ 떼갖고서는 깨끗하게 씻어준다.. (넘 쎄개 팍팍 씻으면 풋내가 납니당.. 살살~) 씻은 봄동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물기가 빠지도록한다.. ② 달래와 실파를 다듬어 손가락 길이만큼 썰어놓고, 고추는 씻어서.. 어슷하게 썰고 씨를 털어놓는다.. ③ 위에 나온 양념 재료들(고춧가루 큰숟가락으로2, 다진마늘 큰숟가락으로2, 물엿은 큰숟가락으로1, 다진생강은 아주아주쬐끔 - 보미는 생강이 시로용.. 통깨 1숟가락, 간장(소금) 쬐끔, 참기름도 쬐끔- 참기름은 나중에 넣어도됨) 을 잘 섞어둔다.. ③ 먹기전에 ①,②를 만들어놓은 양념과 잘 버무려서.. 먹는당~~!!! 먹기전에 간이 안 맞으면 소금 쬐끔 더 치시구용~ 양념에 참기름 별로 안쓰셨으면 마지막에 살짝 참기름 넣고 한번더 버무리시면되용~ 맛있게 드세요옹~!~!~!~! 몇개 더 할려구했는데..넘 느려용..흑..담에 또 올릴께용~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