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imew (바보울새) 날 짜 (Date): 2000년 2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50분 22초 제 목(Title): Re: 혼자 살때 손쉬운 음식 으음.. 저희 엄마 같은 경우는, 얼리기 전에 판판하게 펼쳐서 (물론 봉지에 ㅃ聆� 상태루요) 칼등을 써서 미리 선을 그어 두시거든요. 한 번 꺼내 놓을 정도로 격자 모양으로 선을 만들어 두는 거죠. (상상이 되시나요? ^^;) 그렇게 하면 훨씬 쉽게 부러뜨릴 수 있으니까요. :) Ps. 아앗, 물론 이건 마늘 얘기에요.. 마늘 다진 것.. ^^; 여자와 잔다는 것과 여자와 잠든다는 것은 두 가지 상이한 열정일 뿐만 아니라 정반대의 열정이야. 사랑은 성교 행위의 욕구에서 표명되는 것이 아니라 (이 욕구는 무수한 여자에게 해당된다), 공동의 수면 욕구에서 표명된다 (이 욕구는 오직 한 여자에게만 해당된다).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