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자는 공식적인 용어입니다. 잘 나오는지 안나오는지야 사실 알 방법이 없는거고 판공성사를 몇 번인가 빠지면 냉담자로 분류될 겁니다. 뭐, 분류됐다고 별다른 일은 물론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사하고 교적을 아직도 안 옮겨서 저도 아마 청량리 성당에서 냉답자로 분류돼 있겠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