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8년03월24일(화) 10시48분35초 ROK 제 목(Title): beegee아저씨.. > 양심에 꺼리낌이 없다면 ... > 극단적으로 말해서 그래도 되지요? > > 근데 양심에 거리낌없이 간음을 할수 있나요? 돼지고기가 그저 음식으로만 보이면 양심에 꺼리낌이 없을 수 있듯이 여자가 남의 아내가 아닌 한 여자로만 보이면 양심에 꺼리낌이 없을 수 있지요. 그런데.. 안식일, 십일조, 술, 담배, 간음 등에 대한 혁신 적인 견해는 '정통적인 교회의 공식입장'인가요? 아니면 beegee아저씨 개인의 주관적 견해인가요? > 그리고 그런 말이 어떻게 양심에 꺼리낌없이, > 공개적으로 그것도 글로 표현될수 있나요? 전 그저 안식일, 십일조, 술, 담배, 간음 등에 대한 개신교회의 견해를 물었을 뿐 입니다. 글이 아니라 떼레비에서 공개적으로도 못물어볼 어떤 이유도 없지 않나요? 제 양심과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