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8년03월24일(화) 09시07분12초 ROK 제 목(Title): [돼지고기] 변명에 대한 소고/질문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양심에 꺼리낌이 없으면 괜찮군요. :) 결국은 각자의 마음가짐의 문제로군요. 그럼 또 질문.. 양심에 꺼리낌이 없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되나요? 양심에 꺼리낌이 없다면 십일조를 안내도 되나요? 양심에 꺼리낌이 없다면 술마시고 담배피워도 되나요? 양심에 꺼리낌이 없다면 간음해도 되나요? 하나만 더.. 자기 입맛에 맞는 성경구절만 취해서 마치 자기 자신이 신이라도 된 듯 타인을 비난하고 정죄하려 드는 사람들도 성경을 manual로만 보고 문자 그대로만 받아드리는 독사의 무리에 속하나요? |